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與 '수해골프' 4명 경고 .. 이호웅.한광원 당직사퇴 권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열린우리당은 14일 지난달 집중호우 당시 태국으로 건너가 골프를 즐겨 물의를 일으킨 이호웅 안영근 신학용 한광원 의원 등 인천지역 의원 4명에게 경고 조치를 내렸다.

    특히 당 비상대책위원인 이 의원과 당 예산결산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 의원에 대해서는 당직 사퇴를 권고했다.

    우상호 대변인은 건설업자의 접대성 골프 외유가 아니냐는 일부 의혹에 대해 "당 윤리위원회에서 여행사 입금표와 지출내역을 확인한 결과 항공권 및 숙박비는 의원들이 부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다.

    또 퇴폐성 향응 의혹과 관련해서는 "태국 마사지를 받은 것으로 퇴폐성 향응은 없었다"고 전했다.

    강동균 기자 kd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세훈 "장동혁, 내가 빨간 점퍼 입게 해달라"…재차 압박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중도 노선으로의 전환을 거듭 촉구했다. 당의 변화가 없을 경우 독자 선거도 불사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오 시장은 27일 SBS 라디오 &...

    2. 2

      장지호 국힘 강북구청장 예비후보 "젊은 구청장이 온다" [인터뷰]

      "젊은 구청장이 온다. 강북이 다시 뛴다."정치인, 벤처기업인에서 다시 정치인으로. 태어난 강북을 위해 장지호 국민의힘 예비후보(국민의힘 부대변인)가 강북구청장직에 출사표를 내며 내세운 슬로건이다. 그는 1987년생...

    3. 3

      조현, 美 정무차관 접견…호르무즈 긴장 완화 촉구

      조현 외교부 장관이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미국 측 수석대표인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을 만나 호르무즈 해협 긴장 완화를 촉구했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26일(현지시간) 후커 차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