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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 1분기 영업이익 49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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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결산 법인인 대신증권이 1분기(4~6월)에도 실적 호조세를 이어갔다.

    대신증권은 9일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2.7% 증가한 325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1992억원)보다 63.5% 불어난 것이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97억원,389억원으로 144.2%와 141.3% 늘어났다.

    증시 조정에 따른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수수료 수입은 전분기보다 29.1% 줄었으나 인수 주선(IPO) 수수료(107%),신종 증권 판매수수료(467.4%) 등은 크게 늘어났다.

    주가연계증권(ELS) 등 장외 파생상품 판매 호조 덕분에 외형도 크게 커졌다.

    여기에 펀드 판매 호조 등으로 자산관리 부문의 수익이 늘어나며 수익 기반이 다양해졌다.

    이날 주가는 실적 호조 지속에 힘입어 400원(2.24%) 오른 1만8250원에 마감됐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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