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웨이터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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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가 고급 레스토랑에 가면 딱 한가지를 요구하는데 그것은 바로 ‘남자 웨이터가 주문을 받는 것은 안된다는 것’이라고 ANI는 지난 3일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할리우드 루즈벨트에 있는 다코타 레스토랑을 찾았다. 친구와 함께 저녁을 먹기 위해 이 레스토랑을 찾은 안젤리나 졸리는 오직 여성 웨이터들이 주문을 받기를 요구했다.
레스토랑 관계자들은 아마도 남자 웨이터들이 그녀를 넋이 나간채 바라보다 음식을 흘리거나 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여자 웨이트리스를 요청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남성 웨이터들이 졸리 앞에만 서면 무척 긴장하는데 그런 행동이 빚어낼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안젤리나 졸리가 이같은 조치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뉴욕 포스트지의 말을 인용해 ANI가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같은 자신의 요구에 대해 어떠한 말도 하고 있지 않지만 너무 빼어난 미모도 때로는 불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에피소드다.
안젤리나 졸리는 만인의 연인 브레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자원 봉사 활동에 힘쓰고 있는 등 세계적인 배우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출처=영화 ‘미스터 앤 미세즈 스미스’ 중)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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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할리우드 루즈벨트에 있는 다코타 레스토랑을 찾았다. 친구와 함께 저녁을 먹기 위해 이 레스토랑을 찾은 안젤리나 졸리는 오직 여성 웨이터들이 주문을 받기를 요구했다.
레스토랑 관계자들은 아마도 남자 웨이터들이 그녀를 넋이 나간채 바라보다 음식을 흘리거나 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여자 웨이트리스를 요청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남성 웨이터들이 졸리 앞에만 서면 무척 긴장하는데 그런 행동이 빚어낼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안젤리나 졸리가 이같은 조치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뉴욕 포스트지의 말을 인용해 ANI가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같은 자신의 요구에 대해 어떠한 말도 하고 있지 않지만 너무 빼어난 미모도 때로는 불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에피소드다.
안젤리나 졸리는 만인의 연인 브레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자원 봉사 활동에 힘쓰고 있는 등 세계적인 배우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출처=영화 ‘미스터 앤 미세즈 스미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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