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보금자리론 공급 연간 최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달 보금자리론 공급실적이 1천278억원으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e-모기지론을 통한 공급은 461억원을 기록해 전체 공급액의 36%를 차지했습니다.
이처럼 주택경기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공급실적을 보인 것은 6월12일 단행된 보금자리론 금리 0.3%포인트 인하와 6월 29일 도입된 e-모기지론을 이용할 경우 추가로 0.3%포인트의 금리인하가 가능해 최저금리가 5.8%로 운용됨에 따라 시중은행의 변동금리 상품과 금리차이가 거의 없어졌기 때문이라고 주택금융공사는 설명했습니다.
7월중 금융회사별 공급실적은 LG카드 465억원(36.4%), 하나은행 233억원(18.2%), 우리은행 112억원(8.7%), 국민은행 102억원(8.0%), 외환은행 70억원(5.5%)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특히 e-모기지론을 통한 공급은 461억원을 기록해 전체 공급액의 36%를 차지했습니다.
이처럼 주택경기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공급실적을 보인 것은 6월12일 단행된 보금자리론 금리 0.3%포인트 인하와 6월 29일 도입된 e-모기지론을 이용할 경우 추가로 0.3%포인트의 금리인하가 가능해 최저금리가 5.8%로 운용됨에 따라 시중은행의 변동금리 상품과 금리차이가 거의 없어졌기 때문이라고 주택금융공사는 설명했습니다.
7월중 금융회사별 공급실적은 LG카드 465억원(36.4%), 하나은행 233억원(18.2%), 우리은행 112억원(8.7%), 국민은행 102억원(8.0%), 외환은행 70억원(5.5%)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