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철근업 계절적 성수기 진입-현대제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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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삼성증권 김경중 연구원은 철근 업종에 대해 8월 중순부터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함에 따라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수입 가격 하락으로 중국산 철근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성수기 수요가 확대되면서 흡수 가능할 것으로 관측.
한편 김 연구원은 국내 철근의 실질 수요가 올해 5% 증가한데 이어 내년에도 5% 늘어나면서 지난 2년간의 감소세에서 벗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고철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돼 철근 가격과 수익성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한국철강, 대한제강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수입 가격 하락으로 중국산 철근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성수기 수요가 확대되면서 흡수 가능할 것으로 관측.
한편 김 연구원은 국내 철근의 실질 수요가 올해 5% 증가한데 이어 내년에도 5% 늘어나면서 지난 2년간의 감소세에서 벗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고철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돼 철근 가격과 수익성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한국철강, 대한제강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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