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스데이타, 하이패스 재료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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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계열의 SI(시스템통합)업체인 포스데이타가 하이패스 본 사업 수주와 와이브로 해외진출 소식 등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이후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포스데이타는 4일 오후 2시30분 현재 전날보다 9.25% 오른 49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포스데이타는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고속도로 통행료 자동징수시스템(ETCS), 일명 하이패스 사업의 확대 사업자로 선정돼 이르면 다음주 중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포스데이타는 또 독자 개발한 와이브로 및 모바일 와이맥스 장비를 중심으로 동남아 등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포스데이타 관계자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일부 국가의 경우 이미 주파수까지 할당하고 서비스 도입을 위해 포스데이타를 비롯한 장비 사업자와 협상을 진행중” 이라며 “조만간 동남아 시장에 진출하게 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지난달 28일 이후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포스데이타는 4일 오후 2시30분 현재 전날보다 9.25% 오른 49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포스데이타는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고속도로 통행료 자동징수시스템(ETCS), 일명 하이패스 사업의 확대 사업자로 선정돼 이르면 다음주 중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포스데이타는 또 독자 개발한 와이브로 및 모바일 와이맥스 장비를 중심으로 동남아 등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포스데이타 관계자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일부 국가의 경우 이미 주파수까지 할당하고 서비스 도입을 위해 포스데이타를 비롯한 장비 사업자와 협상을 진행중” 이라며 “조만간 동남아 시장에 진출하게 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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