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3일) 새내기 지오텔ㆍ엑스씨이 동반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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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이 반등 하루 만에 하락하면서 540선대로 밀려났다.
코스닥지수는 3일 5.29포인트(0.96%) 내린 546.15에 마감됐다.
장 초반에 상승세를 나타냈지만,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물이 출회되면서 하락 반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엔 하나로텔레콤이 TV포털 서비스에 대한 방송위원회의 규제 우려로 3.73% 급락했다.
LG텔레콤은 마케팅 비용 증가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5.96% 급락했다.
다음은 3.94% 하락했다.
반면 휴맥스는 2분기 실적에 대한 호평으로 3.67% 상승했다.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한빛소프트(6.16%) 웹젠(2.99%) 소프트맥스(2.36%) 등 게임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신규 상장된 무선인터넷 관련주인 지오텔과 엑스씨이가 동반 상한가를 나타냈다.
유진로봇은 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으로 6.90% 뛰었다.
테크노세미켐은 2분기 실적 호조로 2.27%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3일 5.29포인트(0.96%) 내린 546.15에 마감됐다.
장 초반에 상승세를 나타냈지만,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물이 출회되면서 하락 반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엔 하나로텔레콤이 TV포털 서비스에 대한 방송위원회의 규제 우려로 3.73% 급락했다.
LG텔레콤은 마케팅 비용 증가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5.96% 급락했다.
다음은 3.94% 하락했다.
반면 휴맥스는 2분기 실적에 대한 호평으로 3.67% 상승했다.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한빛소프트(6.16%) 웹젠(2.99%) 소프트맥스(2.36%) 등 게임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신규 상장된 무선인터넷 관련주인 지오텔과 엑스씨이가 동반 상한가를 나타냈다.
유진로봇은 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으로 6.90% 뛰었다.
테크노세미켐은 2분기 실적 호조로 2.2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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