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기업실적 호전으로 3일만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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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동향 - 기업실적 호전으로 3일만에 상승
- DOW : 11,199.93 (+74.20/+0.67%)
- NASDAQ : 2,078.81 (+16.82/+0.82%)
- S&P 500 : 1,278.55 (+7.63/+0.60%)
- 7월 비농업부문 고용창출이 예상치인 14만3000명을 크게 밑도는 11만4000명에 그친 것으로 발표
-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9월물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0.94달러(1.25%) 오른 75.85달러로 마감
- 현재 열대성 폭풍 상태인 '크리스'가 카리브해를 거쳐 미국의 석유 시설밀집 지역인 걸프만으로 북상할 우려와
이스라엘-레바논 중동 분쟁이 격화되고 있다는 소식, 그리고 미국의 지난주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더 줄었다는
소식이 겹치면서 상승
- 타임워너는 2분기 이익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10억달러를 기록해 2.65% 상승하며 강세장을 견인
- P&G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재료로 4.33% 급등
- 시그나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해 10% 급등
- MS는 메릴린치가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해 1.29% 상승
- 반면 와코비아로부터 투자의견 하향 조정을 받은 허쉬 푸즈는 2.64% 하락.
- GM은 전날 장마감후 계열사 주식거래와 관련해 당초보다 적자폭이 2억달러 늘어날 것이라는 수정 순익 전망치를
공개해 하락세를 보이다가 1% 상승 마감
- 포드자동차는 기업인수 합병 관련한 루머로 5.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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