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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상사 최대주주 3형제 지분 매집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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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상사의 최대주주 삼형제가 최근 적극적인 지분 매입에 나서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재 이들 3형제는

    한달 동안 28만 7천 20주를 매입해 지분율이 16.22%로 상승한 가운데 시장과 업계에서는 상사와 패션사업 부문 분리를 앞둔 상황인 만큼 대주주간 지분정리의 일환 아니냐는 분석입니다.

    하지만 LG상사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점을 감안한 대주주들의 투자성 주식 매입이란 설명도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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