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닐슨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사장, 여름휴가는 봉사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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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닐슨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사장은 여름휴가 기간이면 어김없이 '사랑의 집 짓기' 자원봉사 활동에 나선다.
올해로 6년째다.
이번에는 임직원 및 그 가족 60여명과 함께 전북 군산을 찾아 사랑의 집 짓기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닐슨 사장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일회성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꾸준한 실천과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볼보는 사랑의 집 짓기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한국 사회에서 훌륭한 기업 시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닐슨 사장은 한국에서 시작한 사랑의 집 짓기 행사 참여를 볼보건설기계 그룹 차원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본사가 있는 독일의 볼보건설기계 휠굴삭기공장 조립부의 헤르만 메르츠 매니저와 R&D(연구개발)팀의 로베르토 달모린 디자이너 등 2명이 올해 한국을 방문,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닐슨 사장은 또 자원봉사에 참가하는 모든 직원들을 유급 휴가로 처리하고 있다.
해마다 직원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는 까닭이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올해로 6년째다.
이번에는 임직원 및 그 가족 60여명과 함께 전북 군산을 찾아 사랑의 집 짓기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닐슨 사장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일회성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꾸준한 실천과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볼보는 사랑의 집 짓기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한국 사회에서 훌륭한 기업 시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닐슨 사장은 한국에서 시작한 사랑의 집 짓기 행사 참여를 볼보건설기계 그룹 차원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본사가 있는 독일의 볼보건설기계 휠굴삭기공장 조립부의 헤르만 메르츠 매니저와 R&D(연구개발)팀의 로베르토 달모린 디자이너 등 2명이 올해 한국을 방문,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닐슨 사장은 또 자원봉사에 참가하는 모든 직원들을 유급 휴가로 처리하고 있다.
해마다 직원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는 까닭이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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