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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안츠생명, 수해복구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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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안츠생명 임직원 40여명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인제군 가리산리를 방문해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습니다.

    수해현장을 찾은 임직원들은 유실된 비닐하우스 작물과 잡목들을 치우고 무너진 제방의 둑을 쌓는 등 3일동안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시름에 잠긴 주민들에게 자원봉사자들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알리안츠생명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2006년 12월까지 보험료 납입 유예와 대출 연체이자 면제 등 특별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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