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아케보노 또 눕혔다 ‥ 2회 57초만에 KO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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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6)이 아케보노(37·일본)와 세번째 맞대결에서 또 승리했다.
최홍만은 30일 일본 삿포로 마코마니아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삿포로' 대회 리벤지 매치에서 일본 스모 요코즈나 출신인 아케보노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인 끝에 2회 57초 만에 KO승을 거뒀다.
최홍만은 이로써 아케보노와 세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하는 동시에 지난해 11월 K-1 월드GP 8강전에서 레미 본야스키(네덜란드)에 패한 이후 3연승을 달렸다.
지난해 3월 K-1에 데뷔한 최홍만의 통산 전적도 9승(3KO·2TKO)1패가 됐다.
혹독한 체력훈련으로 이전보다 몸무게를 30kg 이상 줄이고 삭발 투혼까지 벌였던 아케보노는 이날 패배로 종합격투기에서 1승9패를 기록했다.
한편 최홍만에게 유일한 패배를 안긴 레미 본야스키도 이번 대회에 출전해 마이티 모(미국)에게 심판 전원일치로 판정승을 거뒀다.
<연합뉴스>
최홍만은 30일 일본 삿포로 마코마니아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삿포로' 대회 리벤지 매치에서 일본 스모 요코즈나 출신인 아케보노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인 끝에 2회 57초 만에 KO승을 거뒀다.
최홍만은 이로써 아케보노와 세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하는 동시에 지난해 11월 K-1 월드GP 8강전에서 레미 본야스키(네덜란드)에 패한 이후 3연승을 달렸다.
지난해 3월 K-1에 데뷔한 최홍만의 통산 전적도 9승(3KO·2TKO)1패가 됐다.
혹독한 체력훈련으로 이전보다 몸무게를 30kg 이상 줄이고 삭발 투혼까지 벌였던 아케보노는 이날 패배로 종합격투기에서 1승9패를 기록했다.
한편 최홍만에게 유일한 패배를 안긴 레미 본야스키도 이번 대회에 출전해 마이티 모(미국)에게 심판 전원일치로 판정승을 거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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