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포동2호 완전 실패" 입력2006.07.30 23:53 수정2006.07.31 09: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한이 지난 5일 발사했던 '대포동 2호'미사일은 발사대로부터 1.5km 지점의 '북한 영공'에서 폭발,수십km 이내 근해에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일본 언론들이 30일 보도했다.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일본 방위청은 다음 달 초 발표하는 조사보고서에서 "대포동 2호의 낙하 지점은 연안에서 수십km 떨어진 북한 근해"라며 "발사는 완전한 실패"로 결론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오세훈…與 정원오와 대결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오 시장이 후보 경선에서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을 꺾고 서울시장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2 교육감 '정치적 중립' 원칙인데…'파랑·빨강' 꼼수 마케팅 "색깔이 민주당인데, 민주당 (후보) 아닌가요."17일 서울 신촌 거리에 내걸린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자의 대형 선거 현수막을 본 대학생 박모 씨(24)의 반응이다. 시민 황모 씨(56) 역시 어느 정당 후보인 것 ... 3 이재명 대통령 "항행의 자유 위한 실질적 기여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영국과 프랑스 주도로 열린 호르무즈해협 통항 관련 다자간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란 전쟁으로 차단된 해협에서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