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강원 양구군 주민에 구호품 전달 입력2006.07.27 15:44 수정2006.07.27 15: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건설은 수해를 입은 강원도 양구군 주민들에게 구호물품 200박스를 전달했습니다.SK건설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도로 등이 유실된 양구군 웅진리에 포크레인 등 중장비를 동원하는 복구 지원작업에 나선 것이 인연이 돼 구호물품을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동생 논란'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공정위가 쉽게 결론 못 내는 이유 쿠팡의 동일인(총수) 지정 논란이 김범석 의장의 동생 김유석 씨 이슈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 의장은 미국 국적이고 친족이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근거로 그간 동일인 지정을 피해왔지만, 김유석 씨가 쿠... 2 사상 초유 반성문 1년여 만에…전영현 부회장 "삼성이 돌아왔다" 선언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이 2일 “삼성전자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삼성의 차세대 고대역... 3 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삼성전자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