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구은행 자산건전성 지속 개선-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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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국투자증권 이준재 연구원은 대구은행에 대해 자산건전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면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2만원.
경쟁 국면을 빗겨갈 수 없으나 저원가성 예금 비중 증가 등으로 추가적인 마진 축소 압력은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신용위험 관리 측면에서 선제적 노력이 엿보이는 등 미래 손실에 대비한 전략을 통해 적극적으로 자산건전성을 관리하고 있다고 평가.
지속가능한 자기자본이익률과 성장률을 각각 18%와 6.5%로 추정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목표주가는 2만원.
경쟁 국면을 빗겨갈 수 없으나 저원가성 예금 비중 증가 등으로 추가적인 마진 축소 압력은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신용위험 관리 측면에서 선제적 노력이 엿보이는 등 미래 손실에 대비한 전략을 통해 적극적으로 자산건전성을 관리하고 있다고 평가.
지속가능한 자기자본이익률과 성장률을 각각 18%와 6.5%로 추정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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