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90년대 삼성전자같다'-매수..대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증권 정창원 팀장은 21일 하이닉스에 대해 90년대 삼성전자같은 느낌을 같는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 4만원으로 매수.
정 연구원은 "가격하락을 생산성 개선으로 극복한 2분기 실적이었다"고 진단하고"4분기이후 윈도우 비스타 효과가 시작되면서 호황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영업이익은 17% 증가한 1.67조원을 예상.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목표주가 4만원으로 매수.
정 연구원은 "가격하락을 생산성 개선으로 극복한 2분기 실적이었다"고 진단하고"4분기이후 윈도우 비스타 효과가 시작되면서 호황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영업이익은 17% 증가한 1.67조원을 예상.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