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21일) 파라텍, 소방법 개정 호재 상한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시장이 급등 하루 만에 소폭 하락반전했다. 코스닥지수는 21일 2.28포인트(0.41%) 내린 551.63에 마감됐다. 기관이 이틀째 순매수세를 보였지만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가 나타나면서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인터넷주는 전날 미국 구글이 예상치를 웃도는 양호한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는 소식에도 등락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1.64%) 인터파크(1.28%) 엠파스(6.32%) 등은 상승했고,NHN(-2.07%) CJ인터넷(-0.87%) 등은 하락했다.
LG텔레콤은 1.46% 오르며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휴맥스는 하반기 실적호전 전망으로 3.61% 올랐다. 파라텍이 소방법 개정으로 수혜가 예상된다는 평가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유니셈도 2분기 실적의 대폭 호전 전망으로 3.87% 올랐다.
반면 LG마이크론은 2분기 실적 부진으로 3.63% 떨어졌다.
인터넷주는 전날 미국 구글이 예상치를 웃도는 양호한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는 소식에도 등락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1.64%) 인터파크(1.28%) 엠파스(6.32%) 등은 상승했고,NHN(-2.07%) CJ인터넷(-0.87%) 등은 하락했다.
LG텔레콤은 1.46% 오르며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휴맥스는 하반기 실적호전 전망으로 3.61% 올랐다. 파라텍이 소방법 개정으로 수혜가 예상된다는 평가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유니셈도 2분기 실적의 대폭 호전 전망으로 3.87% 올랐다.
반면 LG마이크론은 2분기 실적 부진으로 3.63% 떨어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