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60만원대 180도 회전 위성DMB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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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일 폴더가 180도 돌아가는 '프리폴더 위성DMB폰'(SCH-B450)을 SK텔레콤 가입자용으로 내놓았다.
게임을 하거나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을 시청할 때는 폴더를 180도 돌려 사용할 수 있다.
가로형 게임 전용키가 있어 액정이 180도 돌아간 상태에서도 게임과 DMB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진동 솔루션 '바이브 톤즈'를 탑재해 휴대폰 게임을 하면서도 비디오게임 수준의 진동 효과를 느낄 수 있다.
200만 화소 카메라,MP3플레이어,블루투스,모바일 프린팅 등의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60만원대.
게임을 하거나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을 시청할 때는 폴더를 180도 돌려 사용할 수 있다.
가로형 게임 전용키가 있어 액정이 180도 돌아간 상태에서도 게임과 DMB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진동 솔루션 '바이브 톤즈'를 탑재해 휴대폰 게임을 하면서도 비디오게임 수준의 진동 효과를 느낄 수 있다.
200만 화소 카메라,MP3플레이어,블루투스,모바일 프린팅 등의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6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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