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차이나타운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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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가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 차이나타운이 생길 경우 상당한 투자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며 차이나타운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책을 적극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보고서를 통해 "서울에 차이나타운이 생길 경우 총 24조원의 투자, 소비 유발효과, 12조원의 부가가치, 92만명의 신규 고용창출이 예상된다"면서 "우리나라는 중국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차이나타운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까다로운 중국인 채용심사, 복잡한 출입국 절차 등이 걸림돌이 되고있다며
중국인 채용절차 간소화, 창업자금 지원이나 금융거래 불편 해소 등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전경련은 보고서를 통해 "서울에 차이나타운이 생길 경우 총 24조원의 투자, 소비 유발효과, 12조원의 부가가치, 92만명의 신규 고용창출이 예상된다"면서 "우리나라는 중국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차이나타운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까다로운 중국인 채용심사, 복잡한 출입국 절차 등이 걸림돌이 되고있다며
중국인 채용절차 간소화, 창업자금 지원이나 금융거래 불편 해소 등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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