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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석화 3분기 실적호전 주목..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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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증권이 LG석유화학 투자의견을 시장상회로 유지했다.

    13일 한화증권 이광훈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이 정기보수로 인해 예상대로 부진했다며 3분기 실적 호전에 주목할 것으로 조언했다.

    영업이익이 상반기 535억원에서 하반기 938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어 최근 기초유분 가격 강세 등을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종전 1360억원에서 1473억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석유화학 경기의 다운사이클 진입에도 불구하고 내년 영업이익은 1753억원으로 전년대비 19% 늘어날 것으로 추정.

    목표가는 2만1000원.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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