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신세계 내수경기 우려에도 고성장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일 한국투자증권은 신세계에 대해 내수경기 위축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할인점과 백화점 사업부문 모두 견조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통업 전반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신세계를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할인점의 영업이익 비중이 85%에 달해 사업 특성상 경기에 민감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또 경기 영향이 상대적으로 큰 백화점 사업부문도 수도권이 집중돼 있어 지방 노출도가 높은 경쟁사에 비해 영향이 적을 것으로 관측.

    매수 의견과 목표가 55만원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향해 반도체가 이끄는 랠리…차익 매물은 부담"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2~16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단기 급등...

    2. 2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채소 종자 국내 1위 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 글로벌 톱10 도전장 “3~4월 멕시코 법인 설립K채소 종자 영토 확장 노력올해도 사상 최대 경신할 것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rdquo...

    3. 3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