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대만 PC업체에 특허소송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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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대만 PC업체를 대상으로 제기한 특허침해금지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현지시각으로 7일 미연방항소법원은 콴타, 콤팔, FIC등 3개의 대만 PC 업체가 LG전자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결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2000년 대만 PC 업체가 PC의 핵심기술로 LG전자가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PCI 특허를 침해했다고 미 법원에 제소한 바 있습니다.
미 법원이 2심에서 LG전자의 손을 들어줌에 따라 LG전자는 이들 PC업체들과 적극적으로 로열티 협상을 벌일 수 있게 됐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현지시각으로 7일 미연방항소법원은 콴타, 콤팔, FIC등 3개의 대만 PC 업체가 LG전자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결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2000년 대만 PC 업체가 PC의 핵심기술로 LG전자가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PCI 특허를 침해했다고 미 법원에 제소한 바 있습니다.
미 법원이 2심에서 LG전자의 손을 들어줌에 따라 LG전자는 이들 PC업체들과 적극적으로 로열티 협상을 벌일 수 있게 됐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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