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대만 PC업체에 특허소송 승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가 대만 PC업체를 대상으로 제기한 특허침해금지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현지시각으로 7일 미연방항소법원은 콴타, 콤팔, FIC등 3개의 대만 PC 업체가 LG전자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결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2000년 대만 PC 업체가 PC의 핵심기술로 LG전자가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PCI 특허를 침해했다고 미 법원에 제소한 바 있습니다.

    미 법원이 2심에서 LG전자의 손을 들어줌에 따라 LG전자는 이들 PC업체들과 적극적으로 로열티 협상을 벌일 수 있게 됐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공정위, 업비트 거래 수수료율 거짓 할인 광고한 두나무에 시정명령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에 시정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거래수수료율을 거짓으로 할인 광고한 행위에 대한 조치다.공정위는 거래수수료율을 0.139%에서 0.05%로 ...

    2. 2

      국내 페인트업체 줄줄이 가격 인상…"산업 전반 충격 확산"

      지난달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급으로 시작한 중동 전쟁이 국내 산업 전반에 타격을 주고 있다.25일 페인트 업계에 따르면 노루페인트와 삼화페인트공업이 지난 23일부터 제품별 가격을 20∼55% 올...

    3. 3

      영업정지 한숨 돌린 빗썸…내달부터 FIU와 본격 법정 공방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빗썸이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내린 영업 일부 정지 6개월 처분을 잠시 피하게 됐다. 법원이 전날 집행정지 임시 인용 결정을 내리면서다. 빗썸은 내달 정식 집행정지 심문 기일에서 FI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