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C, '모나토 에스프리' 일본 진출 입력2006.07.11 16:48 수정2006.07.11 16: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 C&C가 네오위즈 재팬과 '모나토 에스프리'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시장이 진출합니다.모나토 에스프리는 가마소프트에서 개발해 SK C&C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판타지 다중역할수행 온라인 게임입니다.SK C&C는 역량있는 중소 개발사의 게임을 적극 발굴해 글로벌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도 '70조' 쏟아붓는다…전세계 '패권 전쟁' 벌어진 곳 국내 반도체 소재 기업 엠케이전자는 지난해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서 나오는 폐(廢)솔더볼(납땜용 금속 입자) 재활용 공정과 폐열 회수 시스템 구축에 250억원을 투입했다. 이 중 150억원은 신용보증기금 보증을 통해 ... 2 탈탄소 투자 유도하는 '탄소가격제'…배출권 가격 낮은 한국선 무용지물 유럽 최대 철강사 아르셀로미탈은 스페인 북부의 거점 공장들을 연계해 세계 최초 ‘무탄소 제철소’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약 10억유로를 투입해 히혼 지역에서 그린 수소 기반의 철강 원료(... 3 세탁·건조 1시간 만에 끝…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삼성전자가 세탁·건조를 약 한 시간 만에 끝낼 수 있는 2026년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인공지능) 콤보’를 출시했다.삼성전자는 26일 서울 강남 이벤트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