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송암배 아마선수권 14일까지 입력2006.07.11 17:59 수정2006.07.12 09: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마추어 골퍼의 등용문인 제1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14일까지 대구CC에서 열린다.대구CC 창업자인 송암 우제봉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1994년 출범한 이 대회에는 김경태 강성훈 김도훈 정재은 이창희 송민영 등 국가대표와 상비군 선수들이 출전,기량을 겨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이 정도면 됐다’는 식으로 한계를 정해두진 않으려고요. ‘이것도 되네’라는 생각이 들면 또 해보고, 더 올라가 보고 싶습니다.”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 2 PGA 간판 매킬로이 "LIV 선수 복귀 환영"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가 LIV골프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LIV골프를 가장 큰 목소리로 비판하던 그가 기존 입장을 180도 바꾸면서 ‘메이저 사... 3 김성현 재입성·이승택 합류…몸집 키운 K브러더스 '도약' 노린다 김성현의 복귀와 이승택의 합류로 몸집을 키운 K브러더스가 올 시즌 나란히 반등을 꿈꾸고 있다. 7명의 선수 모두 우선 내년 시즌을 보장받는 페덱스컵 랭킹 100위 사수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반등이 절실한 선수는 김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