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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 윈스톰 동호회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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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가 윈스톰 동호회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2개월동안 '윈스톰'을 시승 체험할 수 있는 ‘윈스톰 파이오니아 클럽’을 운영키로 하고 10일 부평공장 홍보관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발대식에서 닉 라일리 GM 아시아 태평양 지역본부 사장 겸 GM 대우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의 목소리를 좀 더 가까이에서 듣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GM대우는 더욱 가까이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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