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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울산 3공장 전면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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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반떼HD와 투스카니 등을 생산하는 현대자차 노조 울산 3공장이 7일 10시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3공장의 전면 파업은 이날 오전 일부 비정규직 조합원들이 출근투쟁을 위해 공장에 출입하는 문제로 회사측 경비대원과 노조원들과 몸싸움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울산 3공장의 주간조 조합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 파업을 하고 야간조는 오후 9시부터 오전 6시까지 전면파업을 하라"고 박유기 위원장 명의의 긴급지침을 내렸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6일 오후 사측의 타협안을 놓고 11차 교섭을 열었지만 노조가 회사안에 반발해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합의 실패와 함께 울산3공장 사태로 인해 이후 현대차 파업 수위는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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