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매튜 바니' 전시전 후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인 '매튜바니'의 전시전을 후원하며 프리미엄 문화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샌프란시스코 근대미술관에서 전시되는 '매튜 바니'의 '구속의 드로잉'에 LCD, PDP 모니터와 브라운관 모니터 등 모두 16대의 모니터를 후원합니다.
매튜 바니는 고교시절에는 미식축구선수였으나 이후 패션모델, 영화감독, 조각가 등으로 활동했으며 올 1월에는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후원으로 샌프란시스코 근대미술관을 찾는 관람객과 예술계 종사자들에게 삼성 브랜드를 알릴 수 있게 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이에 앞서 세계적인 실내 악단 세종 솔로이스트를 비롯해 뉴욕 줄리어드 음대 장학금 지원, 구겐하임 미술관, 샌프란시스코 아시안 예술 박물관 후원 등 활발한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삼성전자는 샌프란시스코 근대미술관에서 전시되는 '매튜 바니'의 '구속의 드로잉'에 LCD, PDP 모니터와 브라운관 모니터 등 모두 16대의 모니터를 후원합니다.
매튜 바니는 고교시절에는 미식축구선수였으나 이후 패션모델, 영화감독, 조각가 등으로 활동했으며 올 1월에는 베를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후원으로 샌프란시스코 근대미술관을 찾는 관람객과 예술계 종사자들에게 삼성 브랜드를 알릴 수 있게 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이에 앞서 세계적인 실내 악단 세종 솔로이스트를 비롯해 뉴욕 줄리어드 음대 장학금 지원, 구겐하임 미술관, 샌프란시스코 아시안 예술 박물관 후원 등 활발한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