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법인 현황] (2006년 6월29일~7월5일) 565개社 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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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주 창업이 소폭 감소했다.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경제신문이 조사한 신설법인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주일(6월29일~7월5일) 동안 서울 등 전국 7대 도시에서 새로 문을 연 업체는 모두 565개사로 전 주(6월22~28일)보다 4.8% 줄었다.
지역별로는 대구(45개)를 제외하고 모두 줄었다.
여타 도시의 신설법인 수는 서울(387개) 광주(20개) 대전(21개) 부산(50개) 울산(12개) 인천(30개)으로 각각 집계됐다.
창투사인 에이치에스티벤처캐피탈(대표 이흥순)이 70억원의 자본금으로 여의도에서 사업을 시작했고 관광호텔업 사보이홀딩스(대표 조성식)가 자본금 42억원으로 출발했다.
대표자 국적별로는 일본 3인을 비롯해 프랑스 2인, 리비아 미국 중국 파키스탄이 각 1인이었다.
프랑스 광고대행업체 원더맨인터내셔널(대표 스테판파지아넬리)과 리비아의 자동차부품·중고차 유통업체 립티스그룹(대표 라젭모하메드알리)가 서울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김현지기자 nuk@hankyung.com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경제신문이 조사한 신설법인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주일(6월29일~7월5일) 동안 서울 등 전국 7대 도시에서 새로 문을 연 업체는 모두 565개사로 전 주(6월22~28일)보다 4.8% 줄었다.
지역별로는 대구(45개)를 제외하고 모두 줄었다.
여타 도시의 신설법인 수는 서울(387개) 광주(20개) 대전(21개) 부산(50개) 울산(12개) 인천(30개)으로 각각 집계됐다.
창투사인 에이치에스티벤처캐피탈(대표 이흥순)이 70억원의 자본금으로 여의도에서 사업을 시작했고 관광호텔업 사보이홀딩스(대표 조성식)가 자본금 42억원으로 출발했다.
대표자 국적별로는 일본 3인을 비롯해 프랑스 2인, 리비아 미국 중국 파키스탄이 각 1인이었다.
프랑스 광고대행업체 원더맨인터내셔널(대표 스테판파지아넬리)과 리비아의 자동차부품·중고차 유통업체 립티스그룹(대표 라젭모하메드알리)가 서울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김현지기자 nu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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