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석유화학株 상대적 약세 지속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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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대우증권은 석유화학주의 상대적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장기적 관점보다는 소순환 사이클에 기반을 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장기적으로는 정유주가 더 좋아 보인다고 설명.
이 증권사 임진균 연구원은 2분기 기초유분이 호조를 기록했으나 합성수지의 부진이 지속됐다고 평가했다.
국제유가 급등과 드라이빙 시즌 개막으로 복합정제 마진은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정유업체들의 분기 실적은 그런대로 선방할 것으로 보이나 석유화학 업체의 실적은 크게 악화될 것으로 관측.
장기 사이클상 석유화학 경기가 이미 하강 국면에 접어들어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SK와 호남석유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최근 주가 하락 등을 반영해 금호석유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단기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각각 8만원과 6만2000원, 2만9000원으로 내려잡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이 증권사 임진균 연구원은 2분기 기초유분이 호조를 기록했으나 합성수지의 부진이 지속됐다고 평가했다.
국제유가 급등과 드라이빙 시즌 개막으로 복합정제 마진은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정유업체들의 분기 실적은 그런대로 선방할 것으로 보이나 석유화학 업체의 실적은 크게 악화될 것으로 관측.
장기 사이클상 석유화학 경기가 이미 하강 국면에 접어들어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SK와 호남석유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최근 주가 하락 등을 반영해 금호석유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단기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각각 8만원과 6만2000원, 2만9000원으로 내려잡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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