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법정관리 영남건설, 코보스톤 건설서 인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정관리 중인 영남건설이 코보스톤건설에 인수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남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코보스톤건설(대표 박승철)과 드림에프아이 컨소시엄은 6일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영남건설은 10월 중 법정관리를 마치고 코보스톤건설에 의해 경영정상화에 들어서게 된다.

    코보스톤건설(60%)과 드림에프아이(40%)는 1년 정도 공동 경영을 거쳐 지분을 정리할 예정이다. 드림에프아이는 기업구조조정 및 투자회사로 코보스톤측에 지분 환매 조건으로 컨소시엄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신경원기자 shink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PC삼립 시화 공장 화재 8시간 만에 '완진'…3명 경상[종합]

      3일 오후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8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9분께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 4층 구조의 R동(생산동) 3층 식빵...

    2. 2

      11시간 걸린 강선우 2차 조사…경찰, 구속영장 신청 '초읽기'

      3일 강선우 무소속 의원(사진)이 1억원의 공천헌금을 수수한 혐의와 관련해 2차 경찰 조사를 마쳤다. 혐의 입증에 필요한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경찰이 조만간 신병 확보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서울경...

    3. 3

      '불륜 사산아' 냉동실 유기한 귀화 여성…도주 1년 만에 나타났다

      남편에게 불륜 사실이 들통날까 두려운 마음에 사산아를 냉동실에 유기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베트남 출신 귀화 여성이 도주 약 1년 만에 실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4단독(강현호 판사)은 3일 시체유기 혐의로 기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