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차부품..현대모비스 최선호-적극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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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5일 자동차부품 업종에 대해 중장기적인 시각에서 우량업체의 주가약세를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주가하락으로 부품업체에 대한 밸류에이션 매력이 발생했다고 판단.
안정적인 매출성장을 유지하면서 주가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부품업체로 현대모비스와 대원강업을 꼽았다.
또 구조적 매출성장을 통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발생할 업체로 현대오토넷과 평화정공을, 독점력 유지가 가능한 업체로 한라공조와 화승알앤에이를 지목.
이 증권사 안수웅 연구원은 "자동차 산업 환경 악화로 부품업체들의 수익성이 기대에 못미칠 수 있고 회사의 위험요인이 부각될 수도 있다"고 말했으나 "상기 부품업체들은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이 같은 위험요인을 극복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를 최선호주로 추천하며 적극 매수할 것을 권고했다.
주식시장의 조정국면 진입으로 거래가 부진한 중소형주보다 유동성이 높은 대형주가 유리하다고 분석. 또 단가인하 압력으로부터 수익성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추측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주가하락으로 부품업체에 대한 밸류에이션 매력이 발생했다고 판단.
안정적인 매출성장을 유지하면서 주가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부품업체로 현대모비스와 대원강업을 꼽았다.
또 구조적 매출성장을 통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발생할 업체로 현대오토넷과 평화정공을, 독점력 유지가 가능한 업체로 한라공조와 화승알앤에이를 지목.
이 증권사 안수웅 연구원은 "자동차 산업 환경 악화로 부품업체들의 수익성이 기대에 못미칠 수 있고 회사의 위험요인이 부각될 수도 있다"고 말했으나 "상기 부품업체들은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이 같은 위험요인을 극복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를 최선호주로 추천하며 적극 매수할 것을 권고했다.
주식시장의 조정국면 진입으로 거래가 부진한 중소형주보다 유동성이 높은 대형주가 유리하다고 분석. 또 단가인하 압력으로부터 수익성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추측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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