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누리,CJ홈쇼핑 실적 모멘텀 부재-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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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투자증권이 CJ홈쇼핑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했다.
5일 한누리 이소용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인 234억원을 소폭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하반기에는 보험판매 규제와 SO 수수료 인상으로 실적이 전망했던 것보다 부진할 것으로 관측. 올해와 내년 주당순익 예상치를 각각 7%씩 하향 조정했다.
향후 3년간 연평균 주당순익 증가율이 -1.3%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실적 모멘텀이 없어 보유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5일 한누리 이소용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인 234억원을 소폭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하반기에는 보험판매 규제와 SO 수수료 인상으로 실적이 전망했던 것보다 부진할 것으로 관측. 올해와 내년 주당순익 예상치를 각각 7%씩 하향 조정했다.
향후 3년간 연평균 주당순익 증가율이 -1.3%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실적 모멘텀이 없어 보유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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