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매수 유지..적정가↓"-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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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5일 삼성전자에 대해 경제성장률 둔화 영향을 확인할 때까지 적정가 기대치를 낮춘다고 밝혔다.
6월 미국 제조업 ISM 지수가 예상을 하회하면서 2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 증권사 김장렬 연구원은 "삼성전자 주가 및 영업이익과 ISM 지수와의 과거 상관관계를 고려하고 애플 아이팟 출하 증가율 둔화 가능성을 감안해 향후 경제 둔화 정도가 확인될 때까지 보수적인 목표배수를 적용, 적정가를 낮춘다"고 밝혔다.
적정가를 기존 73만원에서 67만~72만원으로 변경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6월 미국 제조업 ISM 지수가 예상을 하회하면서 2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 증권사 김장렬 연구원은 "삼성전자 주가 및 영업이익과 ISM 지수와의 과거 상관관계를 고려하고 애플 아이팟 출하 증가율 둔화 가능성을 감안해 향후 경제 둔화 정도가 확인될 때까지 보수적인 목표배수를 적용, 적정가를 낮춘다"고 밝혔다.
적정가를 기존 73만원에서 67만~72만원으로 변경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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