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채권은행 채권행사 유예논의 입력2006.07.04 16:59 수정2006.07.04 16: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VK는 오는 6일 자사 채권은행들이 채권은행자율협의회를 소집키로 했다고 공시했습니다.이번 협의회는 농협이 주관하는 것으로, 채권은행들은 VK에 대한 채권행사 유예 대상채권 범위와 유예기간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나소닉, 유럽·북미 TV사업 中에 넘긴다 일본 파나소닉이 유럽과 북미 시장 TV 판매 사업을 중국 가전업체 스카이워스(촹웨이·創維)에 넘긴다. 자체 판매를 중단하고 인건비, 물류비 등을 절감하려는 목적이다. 소니가 TV 사업을 분리해 중국 TC... 2 美 쿠팡 대외 총괄 "해결안 찾겠다" 미국 국회가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를 무역 협정 위반이자 차별적 대우로 규정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랍 포터 쿠팡Inc 글로벌 대외협력 최고 책임자(CGAO... 3 [김영헌의 마중물] 신뢰, 소통, 변화 그리고 조직문화 조직의 CEO가 원하는 일하는 방법과 조직문화는 어떤 모습일까? CEO가 원하는 모습과 임직원의 현실 사이 갭은 얼마나 될까? 이러한 갭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필자는 코칭 리더십에서 답을 찾는다. 조직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