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국내외 플랜트 수주 호조-매수..미래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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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미래에셋증권 변성진 연구원은 GS건설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12.1억달러 수준의 오만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으며 국내에서도 GS칼텍스의 HOU 공사를 수주했다고 소개.
최근 주택 시장에 대한 불안으로 수주 불안정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향후 해외 플랜트 부문에서의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주택 부문의 불안을 상당 부분 커버해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다른 업체들과 달리 주택 부문의 매출 비중이 적을뿐 아니라 원가 관리를 통한 주택 부문의 마진율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12.1억달러 수준의 오만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으며 국내에서도 GS칼텍스의 HOU 공사를 수주했다고 소개.
최근 주택 시장에 대한 불안으로 수주 불안정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향후 해외 플랜트 부문에서의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주택 부문의 불안을 상당 부분 커버해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다른 업체들과 달리 주택 부문의 매출 비중이 적을뿐 아니라 원가 관리를 통한 주택 부문의 마진율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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