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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화재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 전망-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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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은 4일 동부화재 분석 자료에서 작년 11월과 올해 4월 2차례의 자동차 보험료 인상으로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인상 효과가 반영되면서 보험업 전체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동부화재도 이 추세를 따라갈 것으로 판단.

    5월 수정순이익은 비록 자동차보험의 실적악화로 전년대비 감소했지만 주력 매출종목인 장기보험의 수익성이 오히려 강화되고 있어 그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적정가 3만3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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