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뉴오피러스, 프리미엄 대형차 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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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뉴오피러스가 지난달 1,798대를 판매해 현대차 에쿠스와 쌍용차 체어맨을 제치고 판매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뉴오피러스가 프리미엄급 대형차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출시 당시인 2003년 5월부터 9월까지로 33개월만에 정상자리를 다시 탈환했습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계적인 대형차 디자인 트렌드와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면밀히 조사해 디자인에 적극 반영한 것이 뉴오피러스의 인기 비결”이라며 “박지성, 이영표, 하인스 워드, 미셸 위, 거스 히딩크 등 스포츠 빅스타들이 오피러스를 타게 되면서 오피러스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향상된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뉴오피러스가 프리미엄급 대형차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출시 당시인 2003년 5월부터 9월까지로 33개월만에 정상자리를 다시 탈환했습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계적인 대형차 디자인 트렌드와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면밀히 조사해 디자인에 적극 반영한 것이 뉴오피러스의 인기 비결”이라며 “박지성, 이영표, 하인스 워드, 미셸 위, 거스 히딩크 등 스포츠 빅스타들이 오피러스를 타게 되면서 오피러스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향상된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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