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50지구 총재 전순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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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박사'로 널리 알려진 전순표 세스코ㆍ팜클 회장(71)이 30일 국제로타리 3650지구 총재에 취임했다.
국제로타리는 166개국에 122만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인도주의 봉사기관으로 3650지구는 94개 클럽 3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서울 강북지역을 뜻한다.
대한상의 강동구 상공회 회장과 서울경제위원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전 신임 총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해충방제회사인 세스코와 살충제 제조 판매사인 팜클을 설립해 30년간 해충방제에 전념해 왔다.
국제로타리는 166개국에 122만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인도주의 봉사기관으로 3650지구는 94개 클럽 3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서울 강북지역을 뜻한다.
대한상의 강동구 상공회 회장과 서울경제위원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전 신임 총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해충방제회사인 세스코와 살충제 제조 판매사인 팜클을 설립해 30년간 해충방제에 전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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