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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업 경기전망 8개월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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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업체들의 향후 업황전망이 8개월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6월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7월 업황전망BSI는 84로 지난해 11월 기록한 87이후 최저를 나타냈습니다.

    이로써 제조업의 업황전망BSI지수는 지난 4월 97을 기록한 뒤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6월 업황BSI는 83으로 5월과 변함이 없었으며 매출, 가동률BSI 등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6월중 제조업체의 경영애로사항 가운데 환율상승과 원자재 가격상승이라고 답한 기업들은 전달에 비해서 각각 4.2%와 0.6%포인트 감소한 반면 내수부진이라고 답한 기업은 5.1% 늘어난 19.9%로 나타났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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