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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대교 페르마에듀 인수..단기 효과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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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이 대교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했다.

    30일 우리투자 윤효진 연구원은 대교에 대해 특목고 입시교육 전문업체 ‘페르마에듀’ 인수가 신규사업에 긍정적이나 이익에 미치는 효과는 단기적으로 미미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인수가 기존 초등학교 시장에서 중등 시장으로 진출하는데 있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목고를 준비하는 중학생들 사이에서 페르마에듀의 인지도가 높고 기존 페르마에듀 가입자를 신규사업 고객으로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중등시장 진출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

    그러나 이번 인수가 올해 연간실적에 주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관측. 연간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2% 미만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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