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설계사 '눈에 띄네'‥펀드판매자격시험 대거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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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치러진 펀드판매 자격시험인 '간접투자증권 판매인력 능력평가'에 합격한 보험설계사 932명 중 미래에셋생명이 683명으로 전체의 73.2%를 차지해 화제다.
ING생명이 80명,PCA생명이 21명 등의 합격자를 냈다.
삼성생명과 대한생명은 각각 3명과 5명에 그쳤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재무컨설팅 전문을 표방하는 회사로서 고객의 자산관리를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데 재무컨설팅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해 펀드 판매에 적극 나서겠다는 차원"이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이들 합격자를 활용,내달 초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투신운용 등의 수익증권(펀드)을 적극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각종 교육 지원을 통해 올해 안에 전체 설계사(4925명) 모두가 펀드판매 자격증을 따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ING생명이 80명,PCA생명이 21명 등의 합격자를 냈다.
삼성생명과 대한생명은 각각 3명과 5명에 그쳤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재무컨설팅 전문을 표방하는 회사로서 고객의 자산관리를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데 재무컨설팅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해 펀드 판매에 적극 나서겠다는 차원"이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이들 합격자를 활용,내달 초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투신운용 등의 수익증권(펀드)을 적극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각종 교육 지원을 통해 올해 안에 전체 설계사(4925명) 모두가 펀드판매 자격증을 따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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