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환은행 저평가 국면 해소 기대..매수↑-서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증권이 외환은행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26일 서울 김장환 연구원은 외환은행에 대해 정상수익 안정으로 저평가 국면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대비 일회성 이익 감소 전망과 법인세 부담 증가로 수익성이 약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등 주가상승 모멘텀은 높지 않다고 지적.

    그러나 보유 튜자유가증권 평가익이 1.3조원 수준이고 카드부문의 지속적인 호전으로 향후 수익성 기반이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가는 1만4000원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휴전 협상에도 이어지는 불확실성…경제지표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

      미·이란 전쟁의 휴전 협상 시작 국면에서도 증시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양측의 샅바싸움이 치열해지면서다. 여기에 전쟁 기간이 한 달을 채운 데 따라 전쟁 여파가 반영...

    2. 2

      "라면 안 판다고!" 삼양의 항변…억울한 회사 독일에도 있다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독일 화학기업 헨켈 [ETR : HNKG]지난해 삼양사가 펼친 “라면 안 팔아요” 광고 캠페인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배우 박정민이 “너 삼양 들어간 뒤로 라면 ...

    3. 3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