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밸류에이션 부담-굿모닝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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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이 롯데관광개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로 제시했다.
22일 굿모닝신한은 롯데관광개발에 대한 첫 분석 자료에서 20일 기준 종가(4만3200원)는 올해 예상 P/E 81.1배로 1위 업체인 하나투어 대비 3배, 시장대비 7배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마케팅 강화와 출국자수의 꾸준한 증가로 올해 매출액과 순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24.2%와 15.7% 늘어날 것으로 추정.
그러나 경쟁업체들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어 현재 격차를 급격히 좁히는 것은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22일 굿모닝신한은 롯데관광개발에 대한 첫 분석 자료에서 20일 기준 종가(4만3200원)는 올해 예상 P/E 81.1배로 1위 업체인 하나투어 대비 3배, 시장대비 7배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마케팅 강화와 출국자수의 꾸준한 증가로 올해 매출액과 순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24.2%와 15.7% 늘어날 것으로 추정.
그러나 경쟁업체들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어 현재 격차를 급격히 좁히는 것은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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