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기업 CEO등 110명, 개성공단 둘러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 투자한 외국 기업인들이 남북 경제협력의 상징인 개성공단 투자환경을 살펴보기 위해 22일 방북했다.
게일,필립스,보팍터미널,허치슨 등 한국에 투자한 외국 기업의 최고경영자 및 임직원 110명은 이날 오전 캐나다 스웨덴 등 12개국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과 함께 개성공단을 둘러봤다.
사상 최대 규모의 외국 기업 방북단이다.
현대아산과 KOTRA는 개성공단 내 4만평 규모의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에 맞춰 연말까지 외국 기업 3∼4개를 유치한다는 목표로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미국 호주 영국 캐나다 네덜란드 독일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스웨덴 등 외국 기업 임직원들은 이날 개성공업지구 관리위원회,현대아산 개성사무소 등은 물론 삼덕통상 태성하타 신원 등 개성공단에 투자한 3개 기업을 찾아 생산현장을 살펴봤다.
현대아산과 KOTRA는 방북에 앞서 이날 오전 개성공단 투자에 관심이 있는 외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주한 외국기업 대상 개성공단 투자설명회'(Foreign Investment Kaesong Program 2006)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게일,필립스,보팍터미널,허치슨 등 한국에 투자한 외국 기업의 최고경영자 및 임직원 110명은 이날 오전 캐나다 스웨덴 등 12개국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과 함께 개성공단을 둘러봤다.
사상 최대 규모의 외국 기업 방북단이다.
현대아산과 KOTRA는 개성공단 내 4만평 규모의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에 맞춰 연말까지 외국 기업 3∼4개를 유치한다는 목표로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미국 호주 영국 캐나다 네덜란드 독일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스웨덴 등 외국 기업 임직원들은 이날 개성공업지구 관리위원회,현대아산 개성사무소 등은 물론 삼덕통상 태성하타 신원 등 개성공단에 투자한 3개 기업을 찾아 생산현장을 살펴봤다.
현대아산과 KOTRA는 방북에 앞서 이날 오전 개성공단 투자에 관심이 있는 외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주한 외국기업 대상 개성공단 투자설명회'(Foreign Investment Kaesong Program 2006)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