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4분기 흑자전환 가능할 듯..삼성 입력2006.06.21 08:07 수정2006.06.21 08: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삼성증권은 데이콤에 대해 목표주가 2만5000원에 최선호 종목으로 신규 편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환사채의 집중 전환으로 물량 부담을 상당 부분 해소했으며 파워콤의 견조한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4분기부터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길어지는데…"어떤 주식 담을까요?" 전문가 '조언'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증권가에서는 이에 대비한 투자전략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란은 결사 항전 의지를 드러내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로... 2 "결국엔 삼전·닉스"...반도체 투톱 가득 담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나온다 메모리 반도체가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병목으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 3 AI·방산·에너지 핵심 공급망 포진…K기업 '이익창출 맷집' 세졌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얼마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세계 경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장, 군비 지출 증가, 에너지 운송 수단 등에서 거대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 위에 올라 있는데, 이 네 가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