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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6년 6월8~6월14일) 서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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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잡화

    ▷도트앤(천의우·50·생활용품주방용품) 도곡동 450의2
    ▷앤앤컬렉션(김선태·50·악세사리신변잡화) 창동 622의1 북한산현대홈씨티 101-305
    ▷엠디주얼리(노종선·50·무역업) 역삼동 827의41 서원빌딩 401호

    ◇전기·전자

    ▷강한커뮤니케이션(강동 완·20·컴퓨터정보통신기기) 서초동 1330의18 현대기림오피스텔 412호
    ▷고방씨엔씨(강기환·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2가 16의1 선인상가 21동 4층 162호
    ▷넷컴일오삼(권명추·1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2가 413 전자타운 B동 지하1층 33호
    ▷대한사회교육원(김재덕·50·교육서비스) 신당동 67의44 퀸즈홈빌딩 7층
    ▷두손환경기술(이윤자·50·공장자동 화제품) 서초동 1595의2 센츄리2차 오피스텔 309호
    ▷디그로그테크놀러지(강신명·400·정보통신기기) 가산동 60의11 스타밸리601-1
    ▷리더메이드테크놀러지(김충신·100·엘씨디티비제조) 신길동 4528
    ▷메가인포(서현숙·50·음성정보) 원효로3가 1의2 케이티원효 5층
    ▷세방산전판매(박명준·50·산업용축전지제조) 당산동 2가 30의2 영등포유통상가 1층 라열19호
    ▷씽크에듀(이한주·100·모니터컴퓨터주변기기) 도화동 538 성지빌딩 1408호
    ▷씽크에이티(김귀열·50·네트워크) 구로동 104의10 동남오피스텔 801호
    ▷에스와이폴라리스(김인순·50·인터넷서비스) 합동 31의1
    ▷엘미디어테크(박승만·50·엘씨디모니터) 여의도동 11의14 동성빌딩 1001호
    ▷엘파소(이한철·50·컴퓨터주변기기) 잠원동 30의8 5층
    ▷예하시스템(주영재·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3가 40의999 스페이스9 6층 159호-162호
    ▷유엘에어로텍(남궁웅·50·광역초음파촬영장비) 무악동 46의14153층
    ▷이앤이엘이디(윤경태·100·조명기구 ) 봉천동 1629의1
    ▷이에스콘트롤스(박종도·250·자동 제어시스템) 대조동 225의4
    ▷젠코스(박종호·50·전기전자제품) 서초동 1657의10 행림빌딩 2층
    ▷큰틀예측(이한순·50·통신기기의료기기) 논현동 202의11 대종빌딩
    ▷투비커머스(김승찬·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2가413 전자타운B동 604호
    ▷티엠제이정보통신(최각순·150·별정통신사업) 구로동 222의7 코오롱디지털타워빌란트1207호
    ▷화신티엔피(김종운·50·프린트제조) 송정동 92의25 경한빌딩 2층

    ◇정보·통신

    ▷갑알고리즘(정경호·50·주식선물옵션) 당산동 2가9 영화빌딩 2층
    ▷게임천사(김정애·50·온라인게임제작) 역삼동 704의50 3층
    ▷구름인터렉티브(박재덕·300·정보통신소프트웨어) 방배동 907의4
    ▷글로벌휴먼앤아이티(전행준·100·소프트웨어) 논현동 254의11 4층 전관
    ▷네오인터내셔널인터넷(김천순·50·정보제공처리기술) 여의도동 48 대우트럼프오피스텔 B동 30호
    ▷도모소프트(도유석·20·인터넷소프트웨어) 구로동 222의7 코오롱디지털타워빌란트 14층 7호
    ▷디지젠시스(김은영·50·소프트웨어) 상봉동 222의38
    ▷래일소프트(방창윤·10·소프트웨어) 성산동 240의5 102호
    ▷벨럭스이디에스(한광필·50·전자기기) 성산동 108의11 4층
    ▷뷰모션(한성호·100·모션관련디지털컨텐츠) 필동 2가 82의1 동국대학창업보육센타304호
    ▷비젼업(윤덕선·100·소프트웨어) 공덕동 257의3 국민서관빌딩
    ▷비주얼플러스(이도훈·50·홈페이지제작) 등촌동 564의2 대일빌딩 203호
    ▷비즈이노(이상혁·50·소프트웨어) 마포동 136의1 한신빌딩 1403호
    ▷사운드칼라(장태식·50·소프트웨어) 가산동 60의19 에스제이테크노빌
    ▷스넵쏘울(하정균·10·컨텐츠제작) 논현동 10의7 동남빌딩 201B
    ▷씨엔아이에이치씨(최윤희·60·소프트웨어) 반포동 505 카톨릭대학교성의교정
    ▷씽크트리(안병찬·10·소프트웨어) 창천동 62의52 수연빌딩 6층
    ▷알엠베스텍(김미정·50·소프트웨어) 구로동 197의22 에이스테크노타워 5차 308호
    ▷애니코인피시(임한우·50·소프트웨어) 군자동 1의11 비젼빌딩 3층
    ▷에스에이엠티유(전옥표·200·반도체멀티미디어) 원효로 3가 53의5 청진빌딩 801호
    ▷엘앤케이비즈(임용빈·20·소프트웨어) 남가좌동 268의26
    ▷웹션엠티에스(채혁재·50·첨단전자통신기술) 시흥동 890의10 교촌빌딩 602호
    ▷유스엠(박종화·50·소프트웨어)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1115
    ▷유승아이에스(차호병·50·소프트웨어연구) 동교동 156의2 마젤란21 오피스텔 501
    ▷이니즈정보통신(장은경·50·소프트웨어) 구로동 544의1 엘림빌딩 402호
    ▷이엑스큐브(고배석·50·정보통신소프트웨어) 방배동 925의4 영신빌딩 4층
    ▷이지위드(양정하·10·소프트웨어) 등촌동 641의4 보람3차(아) 101동 1004호
    ▷이태그시스템스(김의성·100·전자태그시스템개발) 성내동 320의15 새로텍빌딩
    ▷이피아이솔루션즈(장성훈·50·전산시스템성능개선컨설팅) 도화동 556 에스케이허브그린 1211호
    ▷인터시큐테크(김진태·100·소프트웨어개발) 남산동 3가 13의21 세븐칼라빌딩 603호
    ▷제타씨엔씨(박상진·50·컴퓨터프로그램) 양재동 275의1 삼호물산빌딩 A동 2020호
    ▷지브이시스템(권용·50·게임소프트웨어) 역삼동 837의7 혜주빌딩 3층
    ▷케이씨앤이에스(최복동 ·100·소프트웨어) 구로동 182의13 대륭포스트타워 2차 309
    ▷크레이지다이아몬드(최경진·53·게임개발) 동선동 5가 48의2 2층
    ▷플로라컴시스(이영민·10·소프트웨어개발) 신천동 29의1 케이티송파지사 5층 501호
    ▷휴먼웍스(박민규·50·게임소프트웨어) 역삼동 747의26 303호

    ◇피혁

    ▷고수피혁(고연태·50·피혁섬유) 논현동 118의10

    ◇화학

    ▷리턴미앤미(문양근·400·화장품제조) 역삼동 706의16 2층
    ▷미건윈텍(김종일·400·피브이씨창호제조) 상일동 325의3 2층
    ▷샹떼라이프(박선숙·300·화장품의약부외품) 대치동 944의24 세안빌딩 3층
    ▷시스코퍼레이션(장목상·50·테이프제조) 목동 128의27 상일빌딩
    ▷씨알씨트레이딩 (김동진·50·섬유류제조) 합정동 388의29 경명빌딩 302호
    ▷아모레퍼시픽(서경배·34508·화장품제조) 한강로2가 181
    ▷아소인터네셔날(이상기·50·여성용품제조) 방화동 849 벽산에어트리움 509
    ▷에이치플러스바이오(허자홍·50·바이오디젤바이오에탄올) 역삼동 727의9
    ▷엔폴내츄럴(오영숙·100·화장품제조) 역삼동 662의16 녹원빌딩 2층
    ▷와이엔어소시에이트(성단경·50·무역) 동 교동 200의26 4층
    ▷제이앤케이얼라이언스(문인선·50·화장용구 ) 서초동 1328의7 대우도씨에빛 1,2009호
    ▷지엘로하스(신동 림·200·소금가공) 오금동 33의6 워너빌딩 6층
    ▷지이더블유(박영구 ·50·프라스틱부품제조판매) 마포동 136의1
    ▷필름에스엠메이커(김태주·10·필름제조) 수유동 527의1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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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AI 혁신 히스테리'에 나스닥 1.2%↓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포함한 기술주들이 초반 매도세를 보이며 하락으로 출발했다.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투자자들이 연휴를 마치고 복귀한 이 날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2% 하락했다.  S&P500은 0.6%, 나스닥 종합지수는 0.3% 내렸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4.04%로 1베이시스포인트(1bp=0.01%) 내렸다.달러가 오르자 금은 내렸다.  ICE 달러지수가 0.56% 상승한 97.448로 강세를 보이면서 금 현물 가격은 2.4% 하락한 온스당 4,870.06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3% 내린 66,781.38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1,948달러로 2.5% 하락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이 하락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2.1% 떨어졌다. 알파벳과 메타플랫폼, 팰런티어도 각각  2% 넘게 하락했다. AI에이전트 출시로 가장 먼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여전히 시장을 지배했다. 소프트웨어 기업을 추종하는 아이셰어 확장 기술-소프트웨어 섹터 ETF(티커: IGV)는 이 날도 2.4% 하락하면서 올해 23% 하락을 기록했다. AI로 인한 산업 파괴 우려가 소프트웨어에서 확대돼 부동산, 운송, 금융서비스 등 여러 산업에 타격을 주면서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는 지난 주 2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나스닥 지수는 5주 연속 하락하면서 2022년 이후 가장 긴 하락 행진을 이어갔다. S&P500과 다우지수는 지난 주 1% 이상 하락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2% 넘게 떨어졌다. 모건 스탠리의 시장 조사 및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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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군사 훈련으로 호르무즈 해협 부분 폐쇄"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세계 석유 수송의 3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폐쇄했다고 이란 국영 언론이 보도했다.  핵심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이란이 군사훈련을 위한 안보예방조치라고 밝히고, 시장에서 큰 위기가 아닌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국제 유가는 하향 안정세를 보였다. 이 날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란은 테헤란 혁명수비대가 이 해협에서 군사 훈련을 실시함에 따라 “안보 예방조치”로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중동 원유 생산국과 전 세계 주요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해상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일부 구간을 폐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만과 이란 사이의 만에 위치한 이 해협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석유 수송로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시장 정보 회사인 케이플러의 자료에 따르면, 2025년에는 하루 약 1,300만 배럴의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31%에 해당한다.현재 이란과 미국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핵 프로그램을 둘러싸고 회담을 진행중이다. 이란내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월 이란에 군사 행동을 위협하면서 이 지역내 군사주둔을 확대하고 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일시 폐쇄가  “혁명 수비대의 호르무즈 해협 스마트 통제”훈련의 일환으로 선박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 훈련은 이란의 작전 준비 태세를 향상시키고 억지력 강화 등 여러 목표 달성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에너지 시장 참여자들은 미국과 이란 간의 회담 결과를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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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드매니저들,시장은 낙관,과도한 AI 자본지출은 우려"

      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의 최신 펀드매니저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의 자본 지출이 지나치게 많다고 걱정하는 펀드매니저들이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펀드매니저들은 월례 설문조사에서 2021년 6월 이후 가장 낙관적인 전망을 했음에도 약 35%는 기업들이 과잉 투자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지난 20년 동안의 조사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다. 또 투자자들은 미국 기술주에 대한 비중을 줄이고 있다. 올해 미국 기업들은 사상 최고 수준의 자본 지출이 예상된다.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플랫폼 등 4개 기술 대기업만도 총 6,80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언급해왔다. 이 같은 대규모 투자에 대한 시장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투자 수익이 발생하는데 오래 걸릴 것이라는 우려로 약 6년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한 반면, 메타 플랫폼은 AI 계획을 발표한 후 11%이상 급등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설문조사에 참여한 사람들의 4분의 1은 "인공지능 거품"을 시장에서 가장 큰 위험 요소로 꼽았다. 또 30%는 대형 기술 기업의 AI 투자 확대가 신용 위기의 가장 유력한 원인이라고 답했다.참가자들은 자본 지출이 "현재 너무 과열됐다"고 보고 있지만, 동시에 2021년 8월 이후 세계 기업 실적에 대해 가장 낙관적인 전망을 갖고 있다.한편 펀드 매니저들은 미국 기술주와 미국 달러에서 자금을 빼내서 신흥 시장 및 유럽시장으로 2021년 2월 이후 가장 많은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장에서도 기술주 대신 에너지 소재, 필수 소비재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기술주 비중 감소는 2025년 3월 이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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