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라임엔터, 방문자 등 국제영화제 초청작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라임엔터테인먼트의 영화 '방문자'와 '러브토크'가 체코에서 열리는 제 41회 까를로비 바리 국제 영화제에 초청작으로 선정됐습니다.

    까를로비 바리 영화제는 동유럽의 깐느라고 불리는 영화제로 세계 유명 감독뿐만 아니라 젊은 신예 감독들의 작품을 비중 있게 조명해 명성이 높습니다.

    조직위원회는 "두 작품은 지난 해 본 한국 영화 중 가장 훌륭한 영화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아아'에 거품 얹었더니 '대박'… 부드러운 목 넘김 "이 맛이야"

      커피 프렌차이즈 업계가 앞다퉈 거품을 곁들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출시하고 있다. 원두의 맛과 향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워지면서 목 넘김을 고려한 질감·시각 분야까지 경쟁 영역이 확대하고 있다. 2...

    2. 2

      "외국인들만 먹던 그 라면"…롯데마트, 농심 '순라면' 국내 출시

      롯데마트·슈퍼는 수출 전용 제품인 '농심 순라면'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이 제품은 미국·유럽·중동 등 해외 시장에서만 판매되어 온 라면이다. ...

    3. 3

      [속보] 카카오, 라인야후에 카카오게임즈 경영권 매각

      카카오게임즈 주인이 카카오에서 라인야후(LY주식회사)로 바뀐다.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전략적 투자 유치와 지분구조 재편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라인야후가 출자한 투자 목적 법인 '엘트리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