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급 북한문화재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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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이후 북한 국보급 문화재를 처음 선보이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북녘의 문화유산-평양에서 온 국보들'이 12일 오후 개막됐다.
이날 오후 5시에 열린 개막식 참석자들이 북한 국보인 '백자금강산연적'과 '백자매화무늬병'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고려 태조 왕건상을 비롯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각 시대를 망라한 90여점의 귀중한 북한 문화재들이 8월16일까지 전시되며 8월28일부터 10월26일까지는 국립대구박물관으로 옮겨 전시된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이날 오후 5시에 열린 개막식 참석자들이 북한 국보인 '백자금강산연적'과 '백자매화무늬병'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고려 태조 왕건상을 비롯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각 시대를 망라한 90여점의 귀중한 북한 문화재들이 8월16일까지 전시되며 8월28일부터 10월26일까지는 국립대구박물관으로 옮겨 전시된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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