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여성복 "구호"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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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KUHO)가 가을과 겨울을 겨냥한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모던 클래식'을 주제로 한 이번 패션쇼에서는 회색이나 검정색 등 어두운 색상을 위주로 한 의상 60점이 공개됐습니다.
행사는 패션 중심지인 런던, 파리, 뉴욕의 이미지를 각각 상징하는 세가지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뉴요커 스타일'을 표현한 마지막 무대는 남성복에서 응용한 포켓을 많이 사용한 셔츠와 코트로 장식됐습니다.
구호의 정구호 상무는 "영국, 파리, 뉴욕을 대표하는 시인의 시구에서 영감 받은 이번 컬렉션에서는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자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모던 클래식'을 주제로 한 이번 패션쇼에서는 회색이나 검정색 등 어두운 색상을 위주로 한 의상 60점이 공개됐습니다.
행사는 패션 중심지인 런던, 파리, 뉴욕의 이미지를 각각 상징하는 세가지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뉴요커 스타일'을 표현한 마지막 무대는 남성복에서 응용한 포켓을 많이 사용한 셔츠와 코트로 장식됐습니다.
구호의 정구호 상무는 "영국, 파리, 뉴욕을 대표하는 시인의 시구에서 영감 받은 이번 컬렉션에서는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자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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