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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상 수상자 기아 오피러스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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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이 기아차의 '뉴 오피러스'를 타게 됐습니다.

    기아차는 2006 노벨평화수상자 광주 정상회의에 뉴 오피러스 8대와 대형버스 3대 등 총 11대의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롯 미하일 고르바초프 구소련 대통령, 이란의 인권운동가 쉬린 에바디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뉴오피러스 타게 됩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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